원어챗 WannaChat

세계 어딘가의 친구가
오늘 밤 문자를 보내요.
영어로.

원어챗은 영어를 배우는 메신저 앱이에요. 수업은 없어요. 세계 곳곳의 친구가 진짜 친구처럼 문자를 보내고, 답장은 직접 써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은 테스트 중이에요.

Lena지금 활동 중
Morning, Jiwoo! Sorry, a Sunday question.
My trash bag came back. With a sticker 😅
I think there's food in it.
Only a banana peel!
In Hamburg, banana peels go in the brown bin. Where does it go here?
Food waste goes in a separate bin.
Daniel
Daniel시드니
Lena
Lena함부르크
Maya
Maya포틀랜드
Sam
Sam토론토
Theo
Theo더블린
Priya
Priya레스터

공부가 아니라, 친구와 문자하기

다른 앱은 문장을 가르쳐요. 원어챗은 그 문장을 말할 친구를 줘요.

진짜 대화

친구마다 자기 삶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어요. 시드니의 카페, 서울에서의 한 학기, 포틀랜드의 그림책 마감. 무슨 일이 생기면 먼저 문자해요.

답장은 직접

객관식은 없어요. 원어챗 키보드로 한 문장씩 직접 만들고, 힌트는 답을 알려주지 않고 방향만 짚어줘요.

진짜 쓰는 영어

교과서 대화가 아니라 친구끼리 문자에서 쓰는 짧고 자연스러운 표현. 배운 표현은 다음 대화에서 다시 나와요.

한국에서 시작해서, 반대 방향으로

먼저 영어를 배우는 한국 사람들과 시작해요. 다음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같은 친구와 같은 키보드예요.

Claude와 함께 만들어요

한 사람이 Claude와 함께 만드는 독립 제품이에요.

앱은 Claude Code로 만들었고, 친구들의 이야기는 모두 Claude와 함께 쓰고 검토한 뒤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승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