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챗은 영어를 배우는 메신저 앱이에요. 수업은 없어요. 세계 곳곳의 친구가 진짜 친구처럼 문자를 보내고, 답장은 직접 써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은 테스트 중이에요.







다른 앱은 문장을 가르쳐요. 원어챗은 그 문장을 말할 친구를 줘요.
친구마다 자기 삶과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어요. 시드니의 카페, 서울에서의 한 학기, 포틀랜드의 그림책 마감. 무슨 일이 생기면 먼저 문자해요.
객관식은 없어요. 원어챗 키보드로 한 문장씩 직접 만들고, 힌트는 답을 알려주지 않고 방향만 짚어줘요.
교과서 대화가 아니라 친구끼리 문자에서 쓰는 짧고 자연스러운 표현. 배운 표현은 다음 대화에서 다시 나와요.
먼저 영어를 배우는 한국 사람들과 시작해요. 다음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같은 친구와 같은 키보드예요.
한 사람이 Claude와 함께 만드는 독립 제품이에요.
앱은 Claude Code로 만들었고, 친구들의 이야기는 모두 Claude와 함께 쓰고 검토한 뒤 사람이 직접 확인하고 승인해요.